북한강에 있는 하중도인 남이섬은 청평댐을 만들 때강물이 차서 생긴 내륙의 섬이다. 행정구역은 강원도 남산면 방하리로 되어 있으나, 진입로와 생활권은 경기도 가평읍에 속한다.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으며, 춘천권 관광지 중에서 가장 많은 시설개발이 이루어진 곳이다. 둘레 약 6km, 넓이 13만여평으로 북한강 청평호에 떠있는 반달모양의 섬이다. 중앙부에 8만 여평의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고, 둘레에는 밤나무 포플러나무 등이 병풍처럼 둘러있다. 여유로이 산책하기에 좋은, 꿈과 낭만의 섬으로 알려져 있다. 섬 이름은 여진족을 물리친 것으로 유명한 남이장군묘가 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1967년부터 종합유원지로 개발되었으며, 섬 전체가 잔잔한 호수 위에 떠있는 유원지이다. 서울 도심서 30분 거리라는 교통상의 편리함 덕에 대학생MT, 연인들의 하루 나들이 코스로도 많이 추천되며, 직장야유회나 가족놀이, 세미나, 야외학습장 등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특히 80년대에는 최인호의 소설을 영화화했던 '겨울나그네'의 촬영지로 알려져, 많은 젊은이들의 관심을 끌었던 곳이다. 근래에는 겨울연가가 방영이 되면서 겨울 남이섬의 영상이 깨끗하게 화면에 담겨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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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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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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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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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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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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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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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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